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샤토미소 복숭아와인은 충청북도 도란원에서 복숭아, 설탕, 효모로 빚은 9도 과실주입니다. 잘 익은 복숭아의 달콤하고 즙이 풍부한 향이 잔을 채우는 순간부터 또렷하게 전달되며, 단맛은 있되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정리됩니다. 375ml 소용량이라 한두 명이 한 자리에서 즐기기 적합하고, 충분히 차갑게 해서 부드러운 치즈나 가벼운 전채, 과일 디저트와 곁들이면 복숭아 향이 한층 살아납니다.
복숭아, 설탕, 효모, 메타중아황산칼륨, 아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