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원
도란원은 2000년 귀촌한 안남락 대표가 2009년 충북 영동에 지은 와이너리로, 샤토미소 와인을 만듭니다. 와이너리를 짓던 해에 영동대 와인아카데미를 마쳤고, 이듬해 주류제조 면허를 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일반 증류주 면허도 받아 브랜디와 자두 증류주까지 빚습니다. 샤토미소 레드 드라이는 산머루와 캠벨 얼리 등을 블렌딩하고, 포도를 말리는 방법과 아이스와인 제조 방법을 함께 써서 농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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