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
세인트하우스 모과와인
도수 12%
용량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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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
과일향 · 달콤한
어울리는 음식
치즈 · 가벼운 안주 ·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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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세인트하우스 모과와인은 충청남도 해미읍성딸기와인 양조장에서 모과 80%를 사용하여 만든 12도 과실주입니다. 한국 과실주에서 모과를 주원료로 쓰는 경우는 드물어 희소성이 있으며, 꽃향·꿀향·약간의 향신 뉘앙스가 겹치는 독특한 향 프로필이 특징입니다. 80%라는 높은 과일 비율 덕분에 모과 캐릭터가 단순한 첨가물 수준이 아닌 진정한 주인공으로 작용합니다. 500ml 용량으로 나누어 마시기에 적합하며, 단맛이 풍부하지만 은근한 과실 타닌과 부드러운 마무리가 받쳐주어 디저트 외에도 순한 치즈나 가벼운 전채와도 어울립니다.
원재료
모과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