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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때는 충청북도 중원양조에서 사과, 설탕, 효모 세 가지만으로 빚은 12도 사과 과실주입니다. 300ml 소용량에 과실 본연의 맛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습니다. 사과의 밝고 싱그러운 향이 먼저 열리고, 꿀처럼 부드러운 단맛이 편안하게 이어지며, 효모 발효가 끝맛을 맑고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치즈, 가벼운 디저트와 잘 어울리며, 캐주얼한 테이스팅의 시작 한 잔으로도 좋습니다.
사과,설탕, 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