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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춘 생탁주 — 막걸리, 인천, 12.5% ABV, 500ml. 강화 쌀의 미네랄리티, 빵 껍질 같은 누룩의 흙내음, 바닷바람의 은은한 짠맛, 곡물향이 짙고 밀도 있는 피니시
막걸리

삼양춘 생탁주

도수12.5%
용량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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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인천 강화도 송도향 전통양조장에서 강화섬쌀과 전통누룩으로 빚는 12.5도 생탁주로, 섬 특유의 테루아가 맛에 분명하게 반영된 술이에요. 해풍을 맞고 자란 강화 쌀은 미네랄 뉘앙스가 은근히 깔려 있고, 밀로 손으로 빚어 야생 미생물이 자연 접종된 전통누룩은 빵 반죽 같은 복잡한 흙내음을 만들어요 — 이건 입국이나 효소제로는 절대 재현할 수 없는 결이에요. 향은 따뜻한 쌀죽 위에 갓 구운 빵 껍질, 그리고 바닷바람의 짠 뉘앙스가 겹쳐 있고, 입에서는 두텁고 크리미한 바디 위로 둥글고 가득 찬 단맛이 퍼지다가 누룩의 흙향이 길게 남는 곡물 중심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12.5도의 온기는 곡물 농축감을 증폭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해서 따로 노는 느낌이 없어요. 입국 발효 탁주와 비교하면 더 거칠고 질감이 풍부하며 덜 세련된 방향인데, 그게 이 술의 핵심 매력이에요. 12-15°C로 살짝만 차게 해서 누룩향이 열리게 마시는 게 좋고, 보쌈의 기름진 돼지고기와 짭조름한 젓갈이 이 술의 미네랄 결과 호응하고, 된장찌개의 발효 깊이가 누룩 풍미와 자연스럽게 만나는 페어링도 훌륭해요.

양조장
송도향전통주조
지역
인천

원재료

강화섬쌀, 전통누룩, 정제수

테이스팅 노트

강화 쌀의 미네랄리티빵 껍질 같은 누룩의 흙내음바닷바람의 은은한 짠맛곡물향이 짙고 밀도 있는 피니시

음식 페어링

전 (파전, 빈대떡)레시피→맛집→
치킨맛집→
김치레시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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