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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원래 달다는 인천탁주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36.28%를 담아 빚은 9도 막걸리입니다. 높은 쌀 비율이 이 술의 핵심으로, 쌀 발효가 만드는 자연스러운 곡물 단맛과 크리미한 바디가 이름 그대로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9도의 무게감이 일반적인 세션 막걸리보다 훨씬 깊은 인상을 만들어내며, 500ml 소용량이라 한 병을 천천히 음미하기에 적합합니다.
쌀(국내산) 36.28%함유, 국, 효모, 혼합제제(효모가루, 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