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생 소성주는 인천탁주양조장에서 쌀과 팽화미를 바탕으로 효모, 종국, 정제효소를 사용해 빚은 6도 생막걸리입니다. 이소말토올리고당과 아스파탐이 접근성 높은 단맛을 만들어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구연산이 미세한 산미를 더해 뒷맛이 밋밋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750ml 용량에 6도로, 편하게 많이 마시는 자리에 맞춘 대중형 생막걸리입니다.

인천 소성주 플러스는 인천탁주양조장에서 국내산 쌀과 팽화미를 사용하여 빚은 6도 막걸리입니다. 기본 소성주 대비 국내산 쌀을 사용한 점이 차이이며, 올리고당과 감미료가 만드는 둥근 단맛 위에 구연산의 산뜻함이 더해져 6도임에도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750ml 용량으로, 부담 없이 여럿이 나눠 마시는 일상적인 자리에 적합한 스타일입니다.

쌀은 원래 달다는 인천탁주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36.28%를 담아 빚은 9도 막걸리입니다. 높은 쌀 비율이 이 술의 핵심으로, 쌀 발효가 만드는 자연스러운 곡물 단맛과 크리미한 바디가 이름 그대로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9도의 무게감이 일반적인 세션 막걸리보다 훨씬 깊은 인상을 만들어내며, 500ml 소용량이라 한 병을 천천히 음미하기에 적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