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탁주
1974년 인천의 양조장 열한 곳이 합쳐 세운 합동 제조장이 지금의 인천탁주입니다. 부평구 청천동 공장에서 막걸리를 빚으며, 1990년 쌀 막걸리 소성주를 내놓았습니다. 소성주라는 이름은 통일신라 때 인천을 부르던 소성현에서 왔습니다. 2022년부터 선보인 '쌀은 원래 달다'는 이화주를 모티브로 합성감미료 없이 단맛을 냈습니다. 2024년 7월 출시한 6도 막걸리 1938소성주의 1938은 인천탁주의 전신인 대화주조가 문을 연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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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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