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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돔 내추럴 스파클링 로제와인은 충청북도 작은알자스양조에서 포도로 빚는 7.5도 스파클링 과실주입니다. 섬세한 탄산과 은은한 로제 색감이 병을 열자마자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낮은 도수 덕분에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향은 싱싱한 포도와 섬세한 베리 뉘앙스가 탄산에 실려 올라오며,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생기 있는 기포가 깨끗한 포도 단맛을 혀 위로 경쾌하게 옮겨줍니다. 탄산이 단맛의 질감에 선명한 차원을 더해 무겁게 가라앉지 않고, 끝맛은 짧고 상쾌하며 과실 향이 가볍게 메아리칩니다. 브런치, 아페리티프, 가벼운 축하 자리를 위해 설계된 스파클링입니다. 5-8°C로 차갑게 해서 카나페와 가벼운 전채 사이에 입안을 정리하거나, 에그 베네딕트·훈제 연어 같은 브런치 요리, 과일 디저트와 함께하면 기포가 풍미를 산뜻하게 끌어올립니다.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