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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 필 무렵은 강원도 예술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정제수, 밀 누룩으로 빚은 9도 막걸리로, 140ml의 소용량이 특징입니다. 작은 용량은 여럿이 나눠 마시기보다 한 잔에 집중하는 순간을 전제로 한 구성이며, 소규모임에도 쌀과 누룩이 만드는 크리미하고 은은한 단맛이 막걸리의 본질적인 매력을 충실히 담아냅니다. 9도라 일반 6도 막걸리보다 한 단계 무게감이 있어, 짧은 한 잔에서도 깊이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쌀(국내산), 정제수, 누룩(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