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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주조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장인 정신이 깃든 양조장으로, 자연과 계절에서 영감을 받아 시적인 이름을 붙인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지역
강원
주소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508-2
웹사이트
www.ye-sul.co.kr

제품 (7)

기타

만강에 비친 달

강원도 홍천 예술주조 — 자연에서 영감 받은 시적인 이름과 2015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으로 알려진 곳 — 에서 홍천쌀과 단호박, 밀누룩으로 빚은 10도 전통주 '만강에 비친 달'이에요. 향에서 구운 단호박, 따뜻한 흑설탕, 구운 밀이 흙 같은 은근한 기저 위에 올라옵니다. 입안에서는 중간 바디의 새틴 같은 질감 위에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곡물 베이스를 감싸며 가을처럼 포근한 온기를 만들어요. 여운은 길고 서서히 건조해지며 밀싹 같은 허브 잔향이 남습니다. 12-14°C로 약간 높은 온도에서 단호박 향이 완전히 열리도록 하세요. 전복죽의 비슷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고, 호박전과 테마가 맞닿는 페어링도 매력적이에요.

구운 호박과 흑설탕흙내음 섞인 구운 밀향부드러운 가을 온기
전복죽호박전
10% 도수500ml
만강에 비친 달 — 기타, 강원 산, 10%
기타

배꽃 필 무렵

강원도 홍천 예술양조장에서 빚는 9도 전통주로, '배꽃 필 무렵'이라는 이름이 한국 절기 명명 전통의 서정을 담고 있어요. 멥쌀과 누룩만 사용하고 찹쌀은 의도적으로 배제해 질감을 끈적하고 무겁기보다 또렷하고 선명하게 잡았어요. 향은 봄꽃과 함께 올라오는데 — 흰 꽃잎, 갓 지은 쌀, 이름이 약속하는 은은한 배꽃 노트가 겹쳐 있어요. 입에서는 부드럽고 단정한 바디에 단맛이 방종보다 균형 쪽 — 디저트보다는 미네랄이 살짝 깔린 쌀뜨물에 가까운 인상이에요. 피니시는 조용한 곡물 지속감으로 뻗어나가다 깨끗하고 거의 금욕적인 마무리로 빠집니다. 9도의 온기가 위엄을 더하되 균형을 흐트러뜨리지 않아요. 같은 도수의 찹쌀 탁주와 비교하면 더 가볍고 투명하며 음식 유연성이 높은 쪽이에요. 2020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탁주 최우수상과 2015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라는 이중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요. 8-10°C로 마시면서 생선구이의 섬세한 풍미를 술의 절제된 기품이 방해하지 않는 조합이 좋고, 간장게장의 진하고 짠 소스를 깨끗한 피니시가 잘라주는 페어링도 훌륭해요.

배꽃 향멥쌀 산뜻한 투명감미네랄 감도는 쌀뜨물
회반찬
★수상 내역
9% 도수20ml
배꽃 필 무렵 — 기타, 강원 산, 9%
막걸리

홍천강 탁주

강원도 홍천 예술양조장에서 지역에서 재배한 홍천 쌀과 밀 누룩으로 빚는 11도 탁주로, 쌀-입국 스타일보다 훨씬 곡물 지향적이고 묵직한 프로필을 만들어내는 조합이에요. 밀 누룩은 쌀 코지만으로는 생기지 않는 빵 반죽 같은 흙내음과 약간의 신맛을 만들고, 홍천의 한랭 기후에서 자란 쌀은 그 지역 특유의 단맛을 더해요. 향은 볶은 밀에 따뜻한 쌀죽, 은은한 사워도우 탄쥐가 겹쳐 있어요. 입에서는 크리미하고 풀 바디에 곡물 단맛이 든든하게 퍼지는데 — 보리차의 강도를 크리미하게 만든 느낌 — 중반부에서 밀 누룩의 세이보리 당김이 단맛을 잡아주는 앵커 역할을 해요. 피니시는 길고, 11도의 온기가 곡물 캐릭터를 천천히 밀어내며 안정적으로 퍼져요. 같은 양조장의 더 가볍고 단정한 '배꽃 필 무렵'과 비교하면 이건 겨울 외투 — 더 무겁고, 더 따뜻하고, 추운 날 식탁을 위해 설계된 술이에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지정이 지역 재료에 대한 이 양조장의 헌신을 보여줘요. 10-14°C로 마시면 밀 누룩향이 열리고, 추운 밤 김치찌개와 함께하면 바디와 온기가 완벽한 위안의 짝을 이루고, 닭도리탕의 매콤달콤한 깊이와 곡물 프로필이 거울처럼 맞닿는 페어링도 좋아요.

밀누룩 반죽 흙내음홍천 쌀의 한랭지 단맛보리차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
전 (파전, 빈대떡)치킨
11% 도수500ml
홍천강 탁주 — 막걸리, 강원 산, 11%
청주

동짓달 기나긴 밤

겨울 동짓달의 긴 밤에서 이름을 가져온 강원도 16도 청주예요. 찹쌀과 멥쌀을 섞고 복분자와 전통 누룩으로 빚었어요. 복분자는 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맛을 움직이는데, 은은한 장미빛 호박색을 만들고 입안에서 말린 크랜베리 같은 산미가 찐 쌀 풍미 사이사이를 꿰뚫어요. 두 종류 쌀이 만들어내는 질감은 찹쌀의 끈기와 멥쌀의 드라이함 사이에서 중간을 잡으며 새틴 같은 촉감을 만듭니다. 끝맛은 따뜻하고 길게 이어지며 들딸기와 볶은 곡물의 마지막 숨결이 남아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13-15°C에서 오리백숙의 기름진 육수와 베리 산미가 의외의 조합을 만들고, 표고버섯볶음의 감칠맛과 곡물 따뜻함이 만나면 깊이가 한층 더해져요.

말린 크랜베리장미빛 호박색새틴처럼 매끈한 두 가지 쌀의 질감
오리백숙표고버섯볶음
16% 도수500ml
동짓달 기나긴 밤 — 청주, 강원 산, 16%
기타

동몽

동몽은 강원도 예술양조에서 홍천 쌀에 단호박과 밀 누룩을 더해 빚는 17도 전통주입니다. 단호박을 쓰는 것은 한국 전통주에서 드문 선택인데, 곡물이나 설탕과 다른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만들어요 — 구운 단호박을 따뜻한 밥에 섞은 느낌에 가깝습니다. 향은 볶은 곡물과 살짝 캐러멜화된 호박 뉘앙스가 함께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미디엄 풀 바디에 호박이 만드는 둥글고 거의 벨벳 같은 중반이 이어지다가 깨끗하고 곡물 온기 있는 끝맛으로 전환돼요. 밀누룩이 비스킷 같은 바닥을 깔아 단맛을 잡아줍니다.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13-15°C에서 호박죽과 맞추면 호박 테마의 이중주가 되고, 삼겹살구이의 녹아내리는 기름을 둥근 단맛과 탄탄한 구조가 잡아줍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반찬고기구이
17% 도수500ml
동몽 — 기타, 강원 산, 17%
막걸리

배꽃 필 무렵

배꽃 필 무렵은 강원도 예술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정제수, 밀 누룩으로 빚은 9도 막걸리로, 140ml의 소용량이 특징입니다. 작은 용량은 여럿이 나눠 마시기보다 한 잔에 집중하는 순간을 전제로 한 구성이며, 소규모임에도 쌀과 누룩이 만드는 크리미하고 은은한 단맛이 막걸리의 본질적인 매력을 충실히 담아냅니다. 9도라 일반 6도 막걸리보다 한 단계 무게감이 있어, 짧은 한 잔에서도 깊이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9% 도수140ml
배꽃 필 무렵 — 막걸리, 강원 산, 9%
기타

바람의 노래

강원도의 맑은 인상을 닮은 이 술은 화려함보다 균형과 정돈된 맛에 집중합니다. 쌀, 물, 누룩이라는 단순한 재료 구성을 담백하게 풀어내서 질감은 매끈하고 향은 은은하게 이어지며, 반찬 중심의 식사나 구이류와 길게 마셔도 부담이 적은 스타일입니다.

부드러운균형잡힌
반찬고기구이
11% 도수500ml
바람의 노래 — 기타, 강원 산,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