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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리와인 복숭아는 경상북도 영천 복숭아 100%만으로 빚은 7도 과실주입니다. 부재료 없이 복숭아 하나로만 구성되어 원재료의 품질이 곧 술의 품질이며, 영천은 경북에서 핵과류 산지로 이름난 지역입니다. 7도의 낮은 도수라 알코올의 자극 없이 부드러운 단맛과 생복숭아 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500ml 용량이라 브런치나 가벼운 식전주로 적합합니다.
영천 복숭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