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계리 아이스와인은 경상북도 오계리 와이너리에서 영천 포도로 빚은 14도 아이스와인 스타일 과실주입니다. 아이스와인 방식으로 포도 당분을 응축해 한 모금만으로도 과실의 밀도가 확실하게 전달됩니다. 풍부한 단맛이 중심이지만 산미가 아래에서 받쳐주어 끝까지 균형이 유지되며 무겁게 처지지 않습니다. 영천은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포도 산지로, 이 와인은 그 산지의 품질을 디저트 와인 형태로 농축한 375ml 제품입니다.

오계리와인 복숭아는 경상북도 영천 복숭아 100%만으로 빚은 7도 과실주입니다. 부재료 없이 복숭아 하나로만 구성되어 원재료의 품질이 곧 술의 품질이며, 영천은 경북에서 핵과류 산지로 이름난 지역입니다. 7도의 낮은 도수라 알코올의 자극 없이 부드러운 단맛과 생복숭아 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500ml 용량이라 브런치나 가벼운 식전주로 적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