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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깨주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찹쌀, 누룩, 밀, 정제수로 빚은 11도 막걸리입니다. 찹쌀의 크리미한 바디에 밀이 빵 같은 포근한 온기를 더해 풍성한 질감을 만들어내며, 11도의 높은 도수가 일반 막걸리보다 묵직한 존재감을 줍니다. 1,000ml의 대용량이라 튀김이나 매콤한 찌개, 반찬이 풍성한 식탁에서 넉넉하게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정제수, 찹쌀(국내산), 누룩,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