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솜 막걸리는 강원도에서 쌀, 누룩, 물 세 가지만으로 빚은 8도 막걸리입니다. 재료는 단순하지만 일반 막걸리보다 높은 도수 덕분에 맛의 밀도가 탄탄하고 중간 바디가 든든하게 채워집니다. 375ml 소용량이라 혼술이나 둘이서 한 병 나누기에 적합하며,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러운 단맛이 끝까지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부재료 없이 발효의 힘만으로 완성도를 만들어내는 정통 스타일의 막걸리입니다.

마깨주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찹쌀, 누룩, 밀, 정제수로 빚은 11도 막걸리입니다. 찹쌀의 크리미한 바디에 밀이 빵 같은 포근한 온기를 더해 풍성한 질감을 만들어내며, 11도의 높은 도수가 일반 막걸리보다 묵직한 존재감을 줍니다. 1,000ml의 대용량이라 튀김이나 매콤한 찌개, 반찬이 풍성한 식탁에서 넉넉하게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