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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쾌남은 충청남도에서 국내산 쌀과 밤을 곡물-견과 베이스로 삼고, 구기자·오미자·산수유·오가피·동충하초를 누룩과 함께 발효시킨 25도 소주입니다. 이처럼 다수의 원재료를 활용하는 방식은 각 약재가 풍미뿐 아니라 건강 기능까지 담당한다고 보는 약주·약용주 전통을 따릅니다. 쌀은 깨끗한 발효 캔버스를 제공하고, 밤은 고소한 깊이를 더하며, 다섯 가지 한방 재료가 신맛이 도는 열매(오미자, 구기자)에서 나무 껍질의 향(오가피)을 거쳐 동충하초의 흙 내음까지 변화하는 향의 지형도를 만들어냅니다. 25도의 도수는 각 약재의 휘발성 화합물을 추출·보존하기에 충분하면서도 희석 없이 음용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국내산 쌀, 밤, 누룩, 구기자, 오미자, 산수유, 오가피, 동충하초, 정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