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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C는 전라북도에서 주정과 증류식소주원액에 오이를 더해 만든 17.5도 소주입니다. 오이가 만드는 선명한 청량감이 이 술의 핵심 캐릭터이며, 일반 소주와는 첫 향부터 확연히 다른 인상을 줍니다. 17.5도의 도수감은 분명하지만 오이의 시원한 그린 노트가 마무리를 깔끔하게 잡아주어 무겁게 남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소주 스타일보다 모던하고 세련된 방향을 지향하며, 500ml 용량으로 구이류부터 사시미까지 다양한 음식과 매치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제수, 주정, 증류식소주원액, 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