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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술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예술적인 이름을 가진 신선한 탁주와 약주를 생산합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 평택시 오성면 숙성뜰길 108
웹사이트
jsul.modoo.at/

제품 (5)

막걸리

술그리다 생탁주

경기도 좋은술 양조장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으로 빚은 10도 생탁주로, 가볍게 넘기는 세션 막걸리와 진지한 고도수 사이를 잇는 포지션이에요. 향은 따뜻하고 몰티한데, 구운 쌀의 캐러멜 가장자리와 누룩 빵껍질 같은 뉘앙스가 올라와요. 입에서는 밀도 있고 크리미하면서도 다듬어진 바디 위로 첨가가 아닌 농축에서 온 듯한 단맛이 긴 중반부를 지나 느리고 따뜻한 피니시로 이어져요. 누룩의 감칠맛이 밑에서 받쳐줘서 10도의 단맛이 단조로워지지 않아요. 500ml 포맷이 무한 리필 테이블 와인이 아니라 적정량을 즐기는 술임을 알려줘요. 같은 양조장의 14도 천비향 오양주 탁주와 비교하면 더 접근 가능하고, 시판 6도 막걸리와 비교하면 바디와 복합미의 격차가 확연해요. 8-10°C에서 매운 곱창구이의 고추기름을 크리미 바디가 감싸주거나, 호박전의 달큰함과 캐러멜 곡물감을 맞추면 좋아요.

누룽지 카라멜누룩 빵껍질 풍미밀도 있고 정제된 바디감
전 (파전, 빈대떡)치킨
10% 도수500ml
술그리다 생탁주 — 막걸리, 경기 산, 10%
막걸리

천비향 오양주 탁주

경기도 좋은술 양조장의 14도 오양주 탁주는 전통 오양법 — 쌀과 누룩을 다섯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추가하며 복합미와 도수를 끌어올리는 방식 — 으로 빚어 일반 단일 양조 방식보다 차원이 다른 깊이를 보여줘요. 향이 강렬한데, 농축된 캐러멜 쌀과 대추·감 같은 건과, 누룩의 흙냄새, 알코올 온기가 겹겹이 올라와요. 입에서는 놀라울 만큼 걸쭉하고 거의 씹히는 듯한 바디 위로 꿀에서 누룽지, 다크 곡물로 이동하는 겹겹의 단맛이 전개돼요. 14도임에도 알코올이 자극적으로 튀지 않고 매끈하게 통합돼 있어요. 끝맛이 매우 길어서 따뜻한 향신, 누룩의 미세 타닌, 감칠맛 깊이가 오래 남아요. 500ml이지만 소량씩 따라 마셔야 하는 밀도예요. 같은 양조장의 10도 술그리다와 비교하면 강도 자체가 다른 레벨이고, 디저트 와인에 가까운 농축도예요. 10-14°C에서 보쌈의 기름진 고기를 알코올 온기가 잘라주거나, 식후에 곶감쌈과 함께 단독으로 음미하면 좋아요.

농축된 카라멜화된 쌀말린 대추와 곶감쫄깃하고 묵직한 바디감
전 (파전, 빈대떡)치킨
14% 도수500ml
천비향 오양주 탁주 — 막걸리, 경기 산, 14%
막걸리

술예쁘다 생탁주

경기도 좋은술양조장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만으로 13도까지 끌어올린 생탁주라, 감미료나 희석 없이 발효 자체의 힘으로 맛을 만들어낸 진한 한 병이에요. 잔에 코를 대면 농축된 찐 쌀 향과 고농도 발효에서 나오는 잘 익은 바나나 뉘앙스가 올라오고, 입에 넣으면 죽처럼 두꺼운 바디 위로 곡물 단맛이 단단하게 자리잡아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알코올 열감은 혀에서 타는 느낌보다 가슴에 온기로 퍼지는 쪽이라 거칠지 않아요. 6도 막걸리와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처럼 느껴질 만큼 밀도와 존재감이 다르고, 누룩 풍미도 더 선명하게 올라와 단맛이 단조롭게 흐르지 않게 잡아줍니다. 너무 차게 마시면 곡물의 깊이가 숨으니 10-14°C 정도가 적당해요. 갈비찜의 간장-설탕 양념과 기름진 바디를 맞받아칠 수 있는 무게감이 있고, 매운 닭발의 열기를 두꺼운 질감이 감싸주는 조합도 잘 맞습니다.

농축된 갓 지은 밥 향과숙 바나나 발효향죽같은 걸쭉한 바디
전 (파전, 빈대떡)치킨
13% 도수500ml
술예쁘다 생탁주 — 막걸리, 경기 산, 13%
청주

천비향 오양주 약주

경기도의 천비향 오양주 약주는 2018·2020 우리술품평회 약청주 대상, 2016 청와대 만찬주 선정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지닌 술이에요. 재료는 국내산 쌀과 누룩뿐인데 결과물은 더 복잡한 레시피를 쓴 것 같아요. 향에서 청포도, 찐 찹쌀, 은은한 꿀-밀랍 뉘앙스가 올라오고, 16도의 입안에서는 거의 시럽 같은 점성이 있지만 중심을 관통하는 산미의 실이 무겁지 않게 잡아줘요. 중반에 볶은 잣과 곶감이 펼쳐지고, 끝맛은 청포도 껍질처럼 은근히 쓰면서 길게 이어져요. 12-14°C에서 홍어회의 암모니아 펀치를 점성과 산미가 다스리는 조합이 가능하고, 한우구이의 마블링 지방과 잣 뉘앙스가 하모니를 이뤄요.

청포도꿀과 밀랍볶은 잣
홍어회한우구이
★수상 내역
16% 도수500ml
천비향 오양주 약주 — 청주, 경기 산, 16%
청주

천비향 화주

천비향 화주는 경기도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으로 빚은 40도 청주 계열 증류주입니다. 화주(火酒)라는 명칭은 발효된 쌀과 누룩의 캐릭터를 고도수로 농축하는 증류 과정을 거쳤음을 나타냅니다. 쌀과 누룩이라는 단순한 원료 구성은 발효와 증류의 품질이 모든 결과를 책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향은 강렬한 쌀 농축으로 시작하여, 구운 곡물과 따뜻한 쌀죽, 말린 허브와 들꽃 그리고 숙성된 펑키함의 힌트가 담긴 복합적 누룩 부케가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에 풍부하고 오일리한 질감이 이어집니다. 쌀 캐릭터가 증폭되고 층위를 이루어, 따뜻한 곡물 단맛이 구운, 캐러멜화된, 꿀 같은 단계로 빌드업됩니다. 누룩은 놀라운 깊이를 더하는데, 거의 와인 같은 복합적 세이버리 풍미와 감칠맛 언더톤이 특징입니다. 40도의 알코올이 단호하지만 잘 통합되어 구조를 만들고 향을 실어 나릅니다. 끝맛은 길고 따뜻하며 깊이 만족스럽고, 곡물 온기와 누룩 복합성이 지속되다 깨끗하고 드라이한 꼬리로 사라집니다. 375ml는 경외의 대상입니다. 상온에서 명상적으로 스트레이트, 사찰 음식이나 묵은지 같은 발효 반찬, 진한 맛의 고기구이와 함께 추천합니다.

깔끔한부드러운
한정식생선구이
40% 도수375ml
천비향 화주 — 청주, 경기 산,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