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문경바람 백자 25
도수 25%
용량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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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갈비 · 보쌈 · 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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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문경바람 백자 25는 경상북도 문경산 사과만으로 빚은 25도 증류주입니다. 문경은 한국의 대표 사과 산지로 과수원 전통이 깊고, 산간 분지의 큰 일교차가 과실의 당도와 향을 높이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25도라는 도수는 40도 제품보다 부드러운 노선을 택해, 강렬함보다 접근성과 과실 표현력을 앞세웁니다. 향은 잘 익은 사과의 향긋함과 사과꽃 꿀의 터치, 깨끗한 과수원 공기의 싱그러움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부드럽고 둥근 질감이 이어지며, 사과 캐릭터가 분명하고 중심적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과실 단맛을 전달합니다. 중반에 느껴지는 상쾌한 크리스프함은 싱싱한 사과를 한 입 베어 물 때의 밝은 산미를 떠올리게 하며 술에 생기를 부여합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고 섬세한 사과 껍질의 상쾌함이 기분 좋게 남습니다. 750ml 대용량으로 단독 시음부터 칵테일 베이스까지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10-14°C에서 아페리티프로, 까망베르 같은 순한 치즈, 또는 한국식 과일 디저트와 함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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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사과(문경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