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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북 / 문경주조

문경주조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오미자 향이 나는 술과 스파클링 주류를 전문으로 합니다.

지역
경북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 192번지
웹사이트
mgomijasul.modoo.at/

제품 (7)

막걸리

오미자 생막걸리

경상북도 문경의 문경주조에서 로동산 국내산 오미자 2.4%를 쌀 발효 베이스에 직접 담아 빚어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이 지역 대표 양조장의 위치를 보여주죠. 오미자는 달고 시고 짜고 쓰고 매운 다섯 가지 맛을 동시에 품는 열매인데, 그 복합적인 결이 이 막걸리에서도 실제로 느껴져요. 향에서는 혼합 베리의 신맛 위로 찐 쌀과 말린 국화를 연상시키는 허브 기운이 깔리고, 첫 모금에서 크랜베리 같은 밝은 산미가 치고 올라와 보통 막걸리와 확연히 다른 첫인상을 줘요. 중반부터 쌀의 크리미한 무게감이 자리를 잡고, 끝에는 허브 계열의 은은한 쓴맛과 미미한 매운 기운이 남아요. 과즙을 나중에 섞은 과일 막걸리와 달리 오미자가 발효 과정에 통합되어 맛의 일체감이 높은 편이에요. 해물파전이나 매운 닭갈비와 함께하면 산미와 감칠맛의 대비가 특히 좋습니다.

허브향신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6.5% 도수750ml
오미자 생막걸리 — 막걸리, 경북 산, 6.5%
막걸리

구름을 벗삼아

구름을 벗삼아는 경상북도 지역 햅쌀 100%와 우리밀 전통누룩으로 빚은 12도 막걸리예요. 상업용 입국 대신 전통 밀누룩을 쓰기 때문에, 깔끔하기만 한 맛이 아니라 살짝 거칠고 복잡한 발효 향이 겹쳐집니다. 효모빵 같은 구수한 향과 곡물 단맛이 동시에 올라오고, 갓 수확한 쌀 특유의 싱그러운 풀내음이 초반에 짧게 스쳐가요. 중반부터는 떡처럼 찰지고 농밀한 단맛이 입을 가득 채우며, 질감은 일반 세션 막걸리보다 확실히 무거워 니고리자케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있어, 지역 원료에 대한 고집과 수제 양조의 완성도가 인정받은 곳이에요. 삼겹살처럼 기름진 고기의 지방을 받아줄 뼈대가 있고, 된장찌개의 구수함과 누룩 특유의 거친 풍미가 서로 울려요. 너무 차갑게 하면 밀누룩 개성이 닫히니 10-12°C가 적당합니다.

밀누룩 발효취떡같은
전 (파전, 빈대떡)치킨
12% 도수750ml
구름을 벗삼아 — 막걸리, 경북 산, 12%
막걸리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

경상북도 문경주조에서 백미에 건오미자를 더하고 효모와 조효소제로 발효시킨 8.5도 스파클링 막걸리예요. 오미자를 과즙이 아닌 건조 상태로 사용해 신맛과 매운맛, 약간의 쓴맛이 농축된 형태로 전해져요. 향에서 크랜베리 같은 산미와 말린 장미꽃잎이 찐 쌀 배경 위로 올라오고, 입에서는 잔잔한 자연 탄산이 샴페인처럼 첫 모금을 들어올린 뒤 크리미한 쌀 바디가 자리를 잡아요. 중반부에 오미자가 만드는 산미 골격이 일반 달콤한 막걸리에는 없는 긴장감을 주고, 끝맛은 드라이한 쪽으로 가면서 베리 떫음과 은근한 온기가 남아요. 8.5도라 음식과 붙여도 밀리지 않으면서 무겁지 않은 균형이에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문경의 오미자 산지 정체성이 담긴 술이에요. 같은 양조장의 비탄산 오미자 막걸리와 비교하면 상쾌함과 마시기 편함이 확실히 올라가요. 5-8°C에서 오징어순대의 전분질을 베리 산미가 잘라주거나, 열무김치의 산미와 산미를 겹쳐 보면 좋아요.

말린 크랜베리의 새콤함장미꽃잎 향샴페인 같은 탄산의 청량감
전 (파전, 빈대떡)치킨
8.5% 도수500ml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 — 막걸리, 경북 산, 8.5%
막걸리

문희 탁주

경북 문경주조에서 국내산 쌀을 13도까지 끌어올려 빚은 탁주로, 높은 도수에도 질감이 무너지지 않고 묵직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유지해요. 누룽지를 떠올리게 하는 농축된 곡물 단맛에 따뜻한 알코올 온기가 중반부를 채우고, 바디는 디저트 와인에 가까울 정도로 두텁게 혀를 감쌉니다. 볶은 쌀, 말린 살구, 긴 발효에서 오는 사워도우 뉘앙스가 향에서 겹쳐요. 10-14°C로 해서 갈비찜의 간장 단맛과 곡물 깊이를 맞추거나, 묵은지의 날카로운 산미로 농밀함을 잘라주면 멋진 조합이 됩니다.

누룽지말린 살구사워도우
갈비찜묵은지
13% 도수700ml
문희 탁주 — 막걸리, 경북 산, 13%
막걸리

맑은 문희주

경북 문경주조에서 국내산 유기농 찹쌀과 멥쌀을 전통누룩으로 빚어 일반 청주보다 덜 거른, 맑은 탁주와 청주 사이의 경계에 있는 13도 막걸리예요. 유기농 쌀이 기대하는 크리미함 아래로 호두 같은 고소한 깊이를 더하고, 단맛은 사탕이 아니라 말린 배처럼 조용해요. 2015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있어요. 750ml라 나눠 마시기 좋은 병인데, 닭도리탕의 고춧가루 매운맛을 크리미하고 곡물 달콤한 쿠션이 받아주는 조합이 좋고, 깻잎전의 허브 향과 호두 같은 고소함이 겹치면서 향의 공명이 생겨요.

은은한 호두 향말린 배유기농 쌀의 깊이감
닭도리탕깻잎전
13% 도수750ml
맑은 문희주 — 막걸리, 경북 산, 13%
과실주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경상북도에서 국내산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로 빚은 12도 스파클링 과실주입니다. 오미자는 단맛·신맛·짠맛·쓴맛·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하나의 열매에서 내는 특이한 과실로, 이 복합적인 풍미 구조가 한국 음료 문화에서 가장 매력적인 재료 중 하나로 꼽히게 합니다. 이를 스파클링 형태로 풀어낸 것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향은 생동감 있고 층이 풍부해, 레드커런트와 말린 장미꽃잎, 밝은 시트러스-베리 산미가 기포를 만나기도 전에 향 자체에 경쾌함을 부여합니다. 입안에서는 섬세한 기포가 달콤함과 산미의 교차를 혀 위로 활기차게 운반하며, 라이트 바디에 산뜻한 입안 정리 효과가 뚜렷합니다.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자연스러운 골격이 되어 단맛을 절제하고 전체 인상을 에너지 있게 유지합니다. 끝맛은 밝고 적당히 짧으며 깨끗한 베리 스냅과 은은한 꽃향 여운이 남습니다.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양조장의 제품으로, 한국적 재료를 축하 자리의 스파클링으로 승화한 독자적 스타일입니다. 750ml로 연회나 모임에 적합합니다. 6-8°C에서 아페리티프로, 가벼운 해산물 전채와, 또는 과일 디저트와 함께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12% 도수750ml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 — 과실주, 경북 산, 12%
소주

폭스진

폭스진은 경상북도 문경주조 양조장에서 국내산 쌀과 홉, 효모를 사용해 증류한 25도 소주입니다. 쌀 증류주의 깔끔한 골격에 홉이 더하는 쌉쌀한 허브 뉘앙스가 일반 소주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독특한 향을 만들어냅니다. 질감은 매끈하고 끝맛은 드라이하게 떨어져 단맛의 간섭 없이 음식과 잘 어울리며, 기름진 구이류와 매칭하면 홉의 쌉쌀함이 풍미를 날카롭게 대비시켜줍니다.

깔끔한부드러운
갈비보쌈
25% 도수350ml
폭스진 — 소주, 경북 산,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