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의 베리 와인 생산업체로, 선운산 지역의 복분자와 블루베리 와인을 전문으로 합니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13.0%, 용량 3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7.5%, 용량 30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15.0%, 용량 1800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