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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주류

서울에 본사를 둔 매실주 생산업체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전통 및 프리미엄 매실주를 선보입니다.

지역
서울
주소
서울시 은평구 증산로7길 28-13

제품 (7)

과실주

천매

천매는 서울에서 생산하는 30도 매실 증류주로, 가벼운 과실주가 아닌 리큐르~증류주 영역에 위치합니다. 한국 매실은 강렬한 향과 새콤달콤한 개성으로 이름높은 과실인데, 이 도수에서는 그 본질이 거의 향수에 가까울 정도로 증폭됩니다. 향은 설탕 절임 매실, 아몬드 추출액, 그리고 알코올의 온기에 감싼 깊은 꿀빛 단맛이 첫 인상부터 강렬합니다. 입안에서는 풀 바디에 점도 있는 코팅감이 입 전체에 머물며, 매실 단맛이 풍부하고 층이 있어 건살구, 캐러멜라이즈드 설탕, 은은한 비터 아몬드 뉘앙스가 차례로 드러납니다. 30도의 도수에도 알코올이 과실의 밀도와 함께 녹아들어 돌출되지 않는 균형이 인상적입니다. 끝맛은 길고 따뜻하며 매실 핵의 잔향과 깨끗한 방향성 꼬리가 이어집니다. 600ml 용량이라 고도수 특수주치고는 넉넉한 편입니다. 상온 또는 살짝 차게 해서 소량으로 즐기며, 숙성 치즈의 짠맛과 농축 단맛의 대비, 버터 페이스트리나 아몬드 디저트, 또는 식후 디제스티프로 추천합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30% 도수600ml
천매 — 과실주, 서울 산, 30%
소주

명랑 스컬

명랑 스컬은 서울에서 매실 증류주 원액에 벌꿀, 포도당, 노간주나무 열매, 정제수를 블렌딩한 17도 소주로, 한국 전통 매실주와 서양식 보태니컬 블렌딩의 접점에 위치합니다. 17도의 접근하기 쉬운 도수로, 사색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아페리티프형 주류입니다. 향은 곧바로 매력적으로, 잘 익은 매실과 꽃향이 나는 꿀 단맛, 진을 떠올리는 노간주나무 열매의 리프트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 바디에 매끄럽고 살짝 달콤한 질감이 이어집니다. 매실 증류액이 기반을 잡아, 단순 침출이 아닌 증류에서 오는 깊이 있는 핵과류의 타르트한 캐릭터를 전달합니다. 꿀이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모서리를 둥글게 하고, 포도당이 질감의 부드러움을 확보합니다. 노간주나무 열매는 수지적이고 솔향 있는 밝음으로 단맛이 일차원적이 되는 것을 영리하게 방지합니다. 끝맛은 짧고 깨끗하며, 매실의 타르트함과 은은한 노간주나무 에코가 남습니다. 375ml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성입니다. 여름에 잘 차게 해서 아페리티프로, 떡볶이나 치킨 같은 한국 길거리 음식과 함께, 또는 토닉워터와 섞어 간단한 칵테일 베이스로 추천합니다.

꿀향깔끔한
갈비보쌈
17% 도수375ml
명랑 스컬 — 소주, 서울 산, 17%
과실주

원매

원매는 서울에서 매실 원주액, 매실청, 꿀, 카라멜, 효소처리 스테비아, 정제수를 블렌딩한 20도 과실주입니다. 절제보다는 접근성과 디저트 같은 매력을 추구하는 가당 매실주로,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향은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잘 익은 매실과 꽃향이 나는 꿀, 따뜻한 캐러멜 노트, 한국 매실 특유의 타르트-스위트 캐릭터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가볍게 시럽적인 질감이 이어집니다. 매실 원주가 진짜 핵과류의 깊이를 제공하고 — 타르트하고 살짝 탄닌적이며 복합적 — 매실청과 꿀이 단맛을 디저트 영역으로 끌어올립니다. 캐러멜은 따뜻하고 구운 듯한 언더톤을 더합니다. 스테비아가 무거운 바디 없이 추가 단맛을 제공해 과도하게 느끼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매실의 기분 좋은 산미가 전반에 걸쳐 지속되며 단맛의 필수적인 균형추 역할을 합니다. 끝맛은 적당하고 달콤하며, 매실 타르트함과 꿀 온기가 여운으로 남습니다. 750ml 대용량으로 나누어 마시기 좋습니다. 6-8°C로 잘 차게 해서 디저트 와인으로, 화채 같은 과일 디저트나 순한 치즈와 함께, 또는 식후 단독으로 추천합니다.

꿀향과일향
치즈가벼운 안주
20% 도수750ml
원매 — 과실주, 서울 산, 20%
과실주

원매

원매는 서울 더한주류에서 매실 원주액과 매실청을 함께 사용해 빚는 15도 매실주입니다. 원주액(생매실 추출)과 청(농축 시럽) 두 가지 매실 소스를 겹쳐 단일 원료 매실주보다 입체적인 과실감을 구현했으며, 청매실의 새콤한 면과 숙성 과실의 부드러운 단맛이 동시에 드러납니다. 꿀이 중반부 질감을 둥글게 잡아주고, 효소 처리 스테비아가 무거움 없이 감미를 연장하여 풍성한 맛에 비해 마무리가 깔끔합니다. 750ml 용량으로 한정식이나 디저트 자리에서 여럿이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꿀향과일향
치즈가벼운 안주
15% 도수750ml
원매 — 과실주, 서울 산, 15%
소주

서울의 밤

서울의 밤은 서울 더한주류에서 매실 증류주 원액을 바탕으로 벌꿀과 노간주나무 열매(주니퍼 베리)를 더해 빚는 25도 스피릿입니다. 주니퍼 베리의 사용이 진(gin)의 보태니컬 구조를 연상시키면서도 매실 증류주라는 한국적 기반이 정체성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첫향에서 솔잎을 닮은 주니퍼의 산뜻한 톱노트가 열리고, 중반부에 매실과 꿀의 둥근 단맛이 이어진 뒤 깔끔한 온기로 마무리됩니다. 25도라는 도수는 칵테일 베이스로도, 스트레이트 음용으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설계입니다.

꿀향깔끔한
갈비보쌈
25% 도수375ml
서울의 밤 — 소주, 서울 산, 25%
과실주

매실원주 허니

매실원주 허니는 서울에서 국내산 황매 80%와 청매 20%를 블렌딩하여 빚은 13도 과실주입니다. 황매가 잘 익은 핵과류의 달콤함과 꿀 같은 질감을 담당하고, 청매가 산뜻한 산미로 균형을 잡아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단일 매실 제품보다 풍미의 층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이 이 블렌딩 비율의 강점입니다. 몽드셀렉션 금상과 우리술품평회 대상 수상 이력이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과일향달콤한
회치즈
★수상 내역
13% 도수300ml
매실원주 허니 — 과실주, 서울 산, 13%
과실주

원매 프리미엄

원매 프리미엄은 서울에서 국내산 황매실만을 사용하여 빚은 20도 과실주입니다. 일반적인 과실주보다 높은 도수 덕분에 풍성한 핵과류 단맛과 단단한 구조가 공존하며, 디저트 와인과 식후주 사이의 독특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잘 익은 살구를 떠올리게 하는 아로마와 꿀 같은 점도가 특징이나 끈적하게 과하지는 않아 균형감이 좋습니다. 치즈 코스부터 과일 타르트, 가벼운 디저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병입니다.

과일향달콤한
치즈가벼운 안주
20% 도수700ml
원매 프리미엄 — 과실주, 서울 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