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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녹수

전라남도 장성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스파클링 및 과일 맛의 편백숲 산소 막걸리와 꿀술,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지역
전남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섭읍 남양촌길 19
웹사이트
www.bluegreenkorea.co.kr

제품 (9)

막걸리

편백숲 산소막걸리 스파클링

전라남도 장성군 청산녹수 양조장에서 찹쌀과 멥쌀, 전통 누룩으로 빚은 6.8도 스파클링 막걸리예요. 찹쌀이 쫄깃한 단맛과 바디를, 멥쌀이 구조감과 깔끔한 발효 결을 담당해 단일 곡물보다 풍성한 맛의 층을 만들어요. 잔에 따르면 눈에 보이는 기포가 올라오며 크리미한 무게를 경쾌하게 들어올려요. 향은 부드러운 찐 쌀에 누룩 발효의 가벼운 산미가 깔리고, 첫 모금은 탄산이 톡톡 터지다가 중반부터 떡 같은 곡물 단맛이 따라와요. 끝맛에 자연 유산 발효의 가벼운 산미가 깔끔하게 정리해 줘요. 940ml 대용량이라 여럿이 나눠 마시기 좋고, 편백숲이 유명한 장성 지역의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5-7°C에서 김치찌개의 매운 열기를 탄산이 시원하게 리셋하거나, 바삭한 돈까스의 튀김 기름을 기포가 잘라주는 궁합이 특히 좋아요.

떡같은 곡물 단맛눈에 보이는 활발한 탄산두 가지 쌀의 부드러운 깊이감
전 (파전, 빈대떡)치킨
6.8% 도수940ml
편백숲 산소막걸리 스파클링 — 막걸리, 전남 산, 6.8%
막걸리

편백숲 산소막걸리 딸기 스파클링

전라남도 청산녹수 양조장의 딸기 스파클링 버전으로, 찹쌀·멥쌀·누룩 베이스에 실제 딸기와 올리고당을 더한 6.8도 막걸리예요. 향에서 갓 자른 설향 딸기처럼 싱그러운 과즙감이 먼저 올라오고, 그 아래로 쌀의 크리미한 바탕이 깔려요. 입에서는 딸기 산미와 쌀 크림의 대비가 매력적인데, 톡톡 터지는 기포가 사이를 경쾌하게 연결해요. 올리고당은 정제당보다 단맛의 시작이 느려서 첫입부터 과하게 달지 않고, 끝맛은 비교적 산뜻하게 빠지면서 베리 향과 누룩의 미세한 흙냄새가 가장자리에 남아요. 딸기 엑기스에 의존하는 과일 소주나 상업 막걸리와 비교하면 진짜 딸기의 산미와 씨 질감이 전해주는 복합미가 다른 차원이에요. 4-6°C에서 딸기 빙수와 함께 계절감 있는 디저트 조합을 만들거나, 바삭한 튀김류의 기름을 딸기 산미가 잘라주는 페어링이 좋아요.

신선한 설향 딸기즙 많은 베리 산미푹신한 쌀크림 저변
전 (파전, 빈대떡)치킨
6.8% 도수940ml
편백숲 산소막걸리 딸기 스파클링 — 막걸리, 전남 산, 6.8%
막걸리

편백숲 산소막걸리 순수령 8%

전라남도 청산녹수 양조장의 순수령 8% 버전으로, 찹쌀과 멥쌀, 누룩 발효를 더 깊게 끌어가 농축된 풍미를 담은 막걸리예요. 도수가 높은 이유가 주정 첨가가 아니라 발효 기간 연장이라 곡물 캐릭터가 눈에 띄게 짙어져요. 향은 따뜻하고 몰티한데, 구운 쌀에 말린 살구와 누룩의 흙 같은 밑바탕이 깔려요. 입에서는 6.8도 스파클링보다 확연히 묵직하고 점도가 높으며, 쌀의 응축된 단맛이 혀 위를 천천히 굴러가요. 과일이나 감미료 없이 곡물 자체에서 나오는 단맛이라 인위적인 느낌이 없어요. 끝맛은 중간 길이로 알코올의 온기와 누룩에서 오는 가벼운 타닌 드라이함이 남아요. 벌컥벌컥보다 소량씩 음미하는 쪽에 맞는 밀도예요. 5.8도 순수령과 비교하면 상쾌함에서 묵직함으로 성격이 완전히 달라져요. 8-10°C에서 갈비찜처럼 간장에 오래 조린 고기의 감칠맛과 밀도를 맞추거나, 숙성 치즈의 유지방과 곡물 단맛을 겹치는 페어링이 좋아요.

구운 엿기름 쌀향은은한 말린 살구 향진하고 점성 있는 바디
전 (파전, 빈대떡)치킨
8% 도수750ml
편백숲 산소막걸리 순수령 8% — 막걸리, 전남 산, 8%
막걸리

편백숲 산소막걸리 순수령

전라남도 청산녹수 양조장 순수령 라인의 5.8도 버전으로, 같은 찹쌀·멥쌀·누룩 구성이지만 발효를 더 가볍게 마무리해 일상적으로 즐기기 좋은 막걸리예요. 향은 깨끗한 찐 쌀에 누룩의 은은한 흙냄새가 살짝 — 8도보다 강도는 낮지만 입국만 쓴 것과는 확실히 다른 복합미가 있어요. 입에서는 중경량의 크리미한 바디 위로 쌀뜨물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고, 끝맛은 자연 유산 발효의 가벼운 산미가 산뜻하게 정리해요. 순수령 라인의 일상용 버전이라 평일 저녁 캐주얼한 식탁에도 잘 맞으면서, 전통 막걸리 팬을 위한 누룩 캐릭터는 놓치지 않아요.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장성의 편백숲 지역 양조장이에요. 5-7°C에서 닭갈비의 고추장 매운맛을 크리미하게 식히거나, 계란찜의 부드러운 달걀 질감과 은은한 곡물감을 맞추는 페어링이 좋아요.

깔끔한 쌀뜨물의 단맛은은한 누룩 흙내가벼운 크리미 바디
전 (파전, 빈대떡)치킨
5.8% 도수750ml
편백숲 산소막걸리 순수령 — 막걸리, 전남 산, 5.8%
막걸리

편백숲 산소막걸리

전라남도 청산녹수 양조장의 편백숲 라인업 중 사과농축액을 더한 5.2도 막걸리로, 사과가 지배적인 맛이라기보다 쌀 크림의 무게를 밝게 들어올리는 역할을 해요. 향에서 풋사과 껍질과 사이다 같은 가벼운 산미가 찐 쌀 위에 올라오고, 입에서는 사과 산미 덕분에 순수령 라인보다 더 경쾌하고 깔끔한 흐름이 만들어져요. 끝맛은 짧고 산뜻하며 사과 껍질의 가벼운 떫음이 입안을 리셋해줘요. 올리고당과 아스파탐이 단맛을 조절해요. 편백(히노키) 숲이 유명한 장성의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스파클링 버전보다 더 가볍고 과일 뉘앙스가 앞서서 더운 날에 특히 잘 맞아요. 4-6°C에서 신선한 쌈과 함께 사과의 청량감과 채소의 푸른 맛을 맞추거나, 닭강정의 끈적한 양념을 사과 산미가 잘라주는 궁합이 좋습니다.

풋사과 껍질의 산뜻함가벼운 사이다 같은 신맛부드러운 라이트 바디
전 (파전, 빈대떡)치킨
5.2% 도수750ml
편백숲 산소막걸리 — 막걸리, 전남 산, 5.2%
막걸리

생탁주

전남 청산녹수양조장에서 쌀과 효모 발효 베이스에 사과농축액을 더해 빚은 6도 생탁주로, 일반 막걸리 틀에 밝은 과수원 향을 얹어 좀 더 가볍고 과일 지향적인 방향으로 끌어올린 스타일이에요. 올리고당이 물엿보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단맛을 잡아주고, 아스파탐이 무겁지 않게 단맛을 유지합니다. 향은 사과 껍질과 쌀푸딩이 섞여 과일의 산뜻함과 곡물의 온기가 동시에 올라오고,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경량 바디에 사과 농축액의 새콤달콤한 악센트가 첫 박자에 등장한 뒤 쌀 발효의 익숙한 부드러움이 중반을 채우고 사과 껍질의 잔향만 남기며 깨끗하게 마무리돼요. 쌀 단독 6도 막걸리와 비교하면 더 밝고 향이 살아 있어 더운 날씨에 특히 잘 맞는 쪽이에요. 사과는 조연이라 쌀의 중심을 덮지 않고 양념하는 역할이에요. 3-5°C로 차갑게 해서 여름 저녁에 마시면 좋고, 모듬전의 튀김 기름을 사과의 밝음이 잘라주고, 야채튀김의 고구마나 깻잎과 과일 노트가 어울리는 페어링을 추천해요.

사과 껍질의 산뜻함쌀푸딩 곡물 온기올리고당 부드러운 곡선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750ml
생탁주 — 막걸리, 전남 산, 6%
막걸리

꿀막걸리

전남 청산녹수양조장에서 국내산 쌀에 국내산 벌꿀과 사과농축액을 더해 효모 발효시킨 8도 막걸리로, 일반 세션 도수보다 한 단계 위의 존재감이 있어요. 꿀이 단순한 감미료가 아니라 향의 방향 자체를 바꿔요 — 들꽃과 밀랍, 꽃가루를 머금은 차원이 쌀만으로는 낼 수 없는 결을 만들어냅니다. 향은 꽃꿀이 따뜻한 쌀 위에 놓이고 사과가 가볍게 들어올리는 구성이고, 입에서는 6도보다 확실히 두텁고 둥근 바디에 꿀의 단맛이 넓고 황금빛으로 퍼진 뒤, 사과 농축액이 중반의 과일 다리 역할을 하고, 피니시는 밀랍 같은 부드러운 온기를 남기며 정리돼요. 정제효소가 꿀 당분의 발효를 안정적으로 잡아 이상한 맛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같은 도수의 쌀 단독 막걸리와 비교하면 꿀향 덕분에 디저트에 가까운 인상인데, 효소 처리로 깔끔해진 끝맛 덕분에 음식과의 호환성도 유지돼요. 5-8°C로 차갑게 마시면 단맛이 산뜻하게 살아나고, 약과와 함께하면 꿀 테마를 극대화할 수 있고, 바삭한 전의 튀김 기름과 밀랍 온기가 만나면 포근한 조합이 됩니다.

야생화 꿀 향밀랍과 꽃가루의 따스함황금빛 넓은 단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8% 도수750ml
꿀막걸리 — 막걸리, 전남 산, 8%
막걸리

사미인주

전남 청산녹수양조장에서 유기농 햅쌀과 진짜 벌꿀을 함께 발효시켜, 단맛의 결이 설탕과는 확연히 다른 8도 막걸리예요. 꿀이 만드는 황금빛 꽃향과 온기가 크리미한 쌀 베이스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유기농 쌀에서 오는 고소한 뉘앙스가 바닥을 단단하게 잡아줘요. 끝맛에는 밀랍과 볶은 곡물의 잔향이 천천히 남습니다. 8-12°C 정도로 살짝 차갑게 해서 빈대떡의 녹두 고소함과 꿀의 온기를 겹쳐보거나, 족발의 기름진 풍미를 달콤한 바디로 받아주면 궁합이 좋아요.

꿀향밀랍구운 곡물
빈대떡족발
8% 도수750ml
사미인주 — 막걸리, 전남 산, 8%
막걸리

G12 골디락스

G12 골디락스는 전라남도에서 국내산 멥쌀과 찹쌀, 누룩, 종국, 효모로 빚은 12도 막걸리입니다. 일반 막걸리보다 높은 도수가 만드는 농밀한 바디와 진한 곡물 풍미가 특징이면서도, 막걸리 고유의 크리미한 매력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름처럼 음식과 곁들이기에 충분한 무게감과 편하게 마시기 좋은 부드러움 사이의 적절한 지점을 찾은 제품으로, 전, 바삭한 튀김류, 발효 풍미가 강한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크리미한달콤한
전 (파전, 빈대떡)치킨
12% 도수500ml
G12 골디락스 — 막걸리, 전남 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