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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양조장에서 국내산 쌀에 새송이버섯을 더한 독특한 6도 막걸리예요. 버섯 향이 코에서 먼저 튀지 않고, 입안에서 국물 같은 조용한 감칠맛으로 올라와 일반 막걸리보다 한 모금이 묵직하게 느껴져요. 끝맛에는 마른 팬에 구운 버섯 같은 은근한 로스팅감이 남습니다. 2012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장려상이 이 독창적인 조합을 인정해줬어요. 버섯전과 함께하면 감칠맛을 두 배로 쌓을 수 있고, 된장국의 발효 깊이와 버섯 여운이 만나는 조합도 좋아요.
국내산 쌀, 새송이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