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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양조장에서 국내산 울금을 더해 빚은 6도 생막걸리로, 익숙한 크리미 단맛 아래에 예상 못한 따뜻한 향신 뉘앙스가 숨어 있어요. 울금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끝맛에서 골든밀크처럼 부드러운 흙내음과 온기로 등장해, 곡물 바디의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돼요. 2013 우리술품평회 생막걸리 우수상이 이 균형이 의도된 것임을 보여줘요. 닭도리탕의 매콤함과 울금의 온기가 서로 호응하고, 호박죽의 포근한 뿌리채소 감성과도 어울리는 편안한 페어링이에요.
국내산 쌀, 국내산 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