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미르아토 증류주 tears of god
도수 40%
용량 200ml
제품 한눈에 보기
맛과 향
깔끔한 · 부드러운
어울리는 음식
갈비 · 보쌈 · 사시미
- 제품 이미지
- 제품 라벨 이미지
- 기본 정보
- 양조장과 병 정보 확인
- 다음 행동
- 검증된 구매 링크 없음
자료는 제품 식별 근거이며 현재 판매처, 재고 또는 해외 배송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바로 확인
설명
미르아토 증류주 Tears of God는 충청북도에서 포도를 원료로 빚은 40도 프리미엄 증류주입니다. 200ml 소용량 구성으로, 캐주얼하게 마시기보다 향과 질감을 집중해서 음미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포도에서 비롯된 은은한 과실 뉘앙스가 스치고 나면 단단하고 깨끗한 증류주 본연의 힘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40도임에도 질감이 매끄럽고 정돈되어 있어 구운 고기나 사시미처럼 맛이 강한 음식과도 균형 있게 어울립니다.
비슷한 술과 같은 지역 술
같은 양조장의 술
원재료
포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