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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랑은 경상남도에서 국내산 매실만을 사용해 만든 10.7도의 과실주입니다. 매실청이나 매실을 설탕·소주에 담가 만드는 침출식 매실주와 달리, 이 제품은 매실의 천연 당분을 발효시켜 알코올로 전환하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더 드라이하고 구조감 있는 결과물이 나옵니다. 10.7도의 도수는 식사용 와인으로 적합한 영역으로, 고기나 해산물 요리와 나란히 놓기에 충분한 무게감을 갖추면서도 식사 내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가벼움을 유지합니다. 매실이 본래 함유한 사과산(malic acid)과 구연산(citric acid)이 자연스러운 산미를 부여해 과일 단맛이 단조로워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장려상 수상은 이 제품이 전국 수준의 매실주 가운데 인정받는 위치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국내산 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