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10도 탁주의 가벼운 자매 라인으로, 6.5도에서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도록 설계됐어요. 같은 울산 국산 쌀·밀 곡자 기반에 물엿, 설탕, 아스파탐을 더해 디저트에 가까운 둥근 프로필을 만듭니다. 10도 탁주가 너무 거세다고 느끼는 음주자를 위한 의도적인 포지셔닝이에요. 2015년 샌프란시스코 국제 와인 주류 품평회 금상, 2018년 K-DESIGN AWARD가 맛과 패키지 완성도를 동시에 증명합니다. 935ml 병에서 따르면 부드러운 점도의 밀키 화이트 색이에요. 향은 탁주보다 부드러운데, 효모 깊이 대신 크리미한 쌀과 캔디 같은 상단 노트가 주를 이뤄요. 입안에서 단맛이 자신감 있게 앞서고 아이스크림 같은 풍성한 질감으로 감싸져요. 산미가 거의 없는 짧은 피니시라 신맛 싫어하는 분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서울역 AREX 출구 직영점에서 가장 신선하게 살 수 있어요. 회의 깔끔한 짠기를 단맛이 받아주고, 해물파전이나 치킨과도 무난해요. 건과일과 견과류 곁들여 저녁 혼술로도 좋습니다.
정제수, 쌀(국산), 곡자(밀), 물엿, 설탕, 아스파탐(감미료,페닐알라닌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