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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산 하미앙 오크와인은 충청북도에서 국내산 산머루만을 원료로, 오크 숙성 뉘앙스를 더해 완성한 12도 과실주입니다. 2018 빈티지의 산머루가 만드는 짙고 농밀한 야생 과실감이 중심이며, 오크에서 오는 은은한 온기와 바닐라 같은 뉘앙스가 구조감을 더합니다. 일반 포도주보다 한층 진하고 거칠며 층이 깊어, 상업적으로 세련된 와인보다 자연파 와인에 가까운 개성을 보여줍니다. 2021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지역 와이너리로서의 완성도와 정체성을 뒷받침합니다.
국내산 산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