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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양조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쌀로 빚은 막걸리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지역
충남
주소
충남 논산시 양촌면 매죽헌로1665번길 14-9
웹사이트
www.yangchon.co.kr/

제품 (5)

막걸리

우렁이쌀 손막걸리 DRY

충청남도 양촌양조장의 우렁이쌀 손막걸리 DRY는 논에 우렁이를 풀어 농약 없이 쌀을 재배하는 친환경 농법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DRY'라는 명칭이 실제 맛 방향을 정직하게 반영합니다 — 대부분 한국 막걸리가 단맛 쪽으로 기우는 데 비해, 이 7.5도 병은 마무리를 드라이 쪽으로 끌어가면서도 찹쌀의 풍성한 바디는 유지해요. 쌀과 찹쌀, 효모, 종국의 조합이 초반에는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지만 금세 깨끗하고 드라이한 꼬리로 전환됩니다. 향은 볶은 쌀에 효모의 날카로운 결이 살짝 섞여 있어요. 이 드라이한 프로필 덕분에 음식 페어링이 탁월해요 — 기름진 전이나 치킨에 단맛을 더 얹는 게 아니라 드라이 피니시가 입을 새로 리프레시해주기 때문이에요. 김치찌개의 짠맛도 드라이 엣지가 잡아줍니다. 막걸리의 브뤼 버전이라 생각하면 돼요: 구조는 익숙하지만 끝맛의 방향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드라이한누룽지향
전 (파전, 빈대떡)치킨
7.5% 도수500ml
우렁이쌀 손막걸리 DRY — 막걸리, 충남 산, 7.5%
막걸리

양촌 생 동동주

충청남도 양촌양조장에서 빚은 10도 동동주로, 술 위에 쌀알이 동동 떠 있는 것이 동동주의 정의이자 이 술의 핵심 매력이에요. 백미를 효모와 효소제로 발효시켜 여과를 최소화한 덕에 필터링된 막걸리보다 질감이 훨씬 살아 있고 수제의 느낌이 강해요. 10도라 동동주치고 높은 편이라 중반부의 온기와 긴 여운이 확실하게 느껴져요. 향은 밥 짓는 냄새에 효모의 가벼운 리프트와 은은한 단맛이 깔리고, 입에서는 크리미한 중상급 바디 위로 떠다니는 쌀알들이 좋은 입자감을 만들어 — 얇은 쌀죽에 알코올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에요. 단맛은 둥글고 적당하며, 끝에서 자연 유산 발효의 가벼운 산미가 높은 도수의 밀도감이 피로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곳이에요. 같은 양조장의 6도 여과 막걸리와 비교하면 밀도, 투박함, 개성 모든 면에서 완전히 다른 경험이에요. 7-9°C에서 갈비탕의 풍성한 국물과 크리미 바디가 호응하거나, 해물찜 사이사이에 산미 있는 끝맛이 리프레시해 주는 궁합이 좋아요.

둥둥 떠다니는 듯한 쌀알의 질감지은 밥과 효모의 청량감묽은 쌀죽 같은 질감
전 (파전, 빈대떡)치킨
10% 도수750ml
양촌 생 동동주 — 막걸리, 충남 산, 10%
막걸리

양촌 생 막걸리

충청남도 양촌양조장에서 팽화미와 소맥분을 함께 써서 빚는 6도 생막걸리로, 쌀 단독 막걸리보다 곡물 스펙트럼이 넓고 부드러워요. 팽화미가 바디를 가볍고 폭신하게 만들어주고, 소맥분이 중반에 비스킷 같은 고소한 결을 더해 줍니다. 누룩과 물엿이 단맛을 잡아주는데, 둥글고 온화해서 날카롭지 않아요. 향은 구운 곡물에 달큰한 반죽 뉘앙스가 살짝 섞인 느낌이고, 첫 모금은 크리미한 질감이 전면에 나오다가 끝에서 밀 토스트의 여운만 남기며 깨끗하게 빠집니다. 6도라서 여러 잔을 이어 마셔도 피로감이 없는 세션 스타일이에요. 같은 양조장의 9-10도 탁주와 비교하면 밀도 대신 경쾌한 마시기 편함을 택한 포지션이고, 2016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이력이 양조장의 실력을 뒷받침합니다. 해물파전의 기름진 바삭함을 가볍게 씻어주는 조합이 좋고, 닭갈비의 고추장 소스를 밀 단맛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궁합도 잘 맞아요. 4-6°C로 차갑게 마시면 질감이 가장 살아납니다.

뻥튀기 같은 가벼움밀 비스킷 뉘앙스부드러운 물엿 단맛
전 (파전, 빈대떡)치킨
6% 도수750ml
양촌 생 막걸리 — 막걸리, 충남 산, 6%
막걸리

우렁이쌀 손 막걸리

충남 양촌양조에서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한 쌀을 손으로 빚어낸 7.5도 막걸리예요. 화학 농약 대신 우렁이가 논을 관리해 쌀맛이 깔끔하고, 효모와 효소 처리로 입안에서 로션처럼 매끈하게 퍼지는 질감을 만들었어요. 향은 부드러운 찐밥에 친환경 곡물 특유의 은은한 풀내음이 살짝 섞이고, 중반에 가벼운 유산균 산미가 고개를 들었다가 곡물 단맛으로 편안하게 마무리돼요. 두부김치의 부드러운 질감과 잘 어울리고, 바삭한 전류의 기름기를 크리미하게 감싸주는 역할도 좋아요.

부드러운 찐 쌀풀향유산 신맛
두부김치호박전
7.5% 도수750ml
우렁이쌀 손 막걸리 — 막걸리, 충남 산, 7.5%
청주

양촌 우렁이쌀 청주

이름에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우렁이농법으로 키운 무농약 쌀로 빚은 청주. 충남에서 우렁이찹쌀과 우렁이쌀, 정제수, 종국, 효모를 써서 감미료 없이 14도로 완성해요. 친환경 농법이 맛에도 반영되는데, 향이 거의 의료용 수준으로 깨끗하고 관행 쌀에서는 좀처럼 안 나는 갓 자른 풀 뉘앙스가 있어요. 입안에서는 가볍고 정밀하며, 은은한 유산 산미와 오로지 곡물에서만 오는 중반 단맛이 — 설탕도 올리고당도 없이 — 지나가고, 끝맛은 짧고 미네랄, 젖은 돌 같은 마지막 노트로 빠져요.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이에요. 8-10°C에서 모둠회와 맞추면 맑은 바탕이 각 생선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내 주고, 연잎밥과 함께하면 깨끗함끼리 만나는 깔끔한 조합이에요.

갓 벤 풀깨끗한 순수함곡물만의 단맛
모듬회연잎밥
14% 도수500ml
양촌 우렁이쌀 청주 — 청주, 충남 산,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