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프리미엄 양조장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한국 전통주를 선보입니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6.0%, 용량 5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3.0%, 용량 5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41.0%, 용량 500ml이다. 높은 도수의 증류주이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25.0%, 용량 500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