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월
강원 원주시 판부면의 모월은 원주 토토미 쌀과 누룩, 물만으로 증류식 소주와 약주를 빚는 협동조합 양조장입니다. 이름은 원주를 예전에 모월산, 모월로 부르던 데서 따왔고, 어머니와 달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소주는 동증류기에서 상압으로 증류하면서 처음과 끝에 나오는 술을 덜어 내며, 41도 모월 인은 2020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약주 모월 연과 모월 청은 100일 동안 낮은 온도에서 숙성한 뒤 위쪽의 맑은 술만 떠서 병에 담습니다.
바로 확인
외부 링크와 출처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