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기 술과 고소리 술을 전문으로 하는 제주의 전통 양조장으로, 섬의 고대 양조 방식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청주로, 도수 16.0%, 용량 500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40.0%, 용량 4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