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양조
서울 방배동의 1인 양조장 한아양조는 막걸리 이름을 도수에서 따옵니다. 7도는 일곱쌀, 9도는 아홉쌀, 12도는 열두쌀이고, 모두 경북 칠곡에서 기른 백진주쌀 한 가지로 빚습니다. 일곱쌀은 감미료 없이 쌀로만 단맛을 내며, 병에 넣고 일주일쯤 지나면 탄산이 생깁니다. 병마다 양조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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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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