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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빛서리는 전라북도 고창서해안복분자주양조에서 백미 증류원액에 생화 20가지를 더해 빚은 17.2도 플로럴 소주입니다. 20종의 꽃이 만드는 복합적인 향의 결이 이 술의 핵심이며, 한꺼번에 밀어붙이지 않고 단계적으로 펼쳐지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17.2도임에도 질감은 매끈하고 깔끔하며, 구연산과 감미료의 밸런스가 은은한 시트러스 같은 가벼움을 더합니다. 갈비, 보쌈, 회처럼 기름기나 감칠맛이 있는 음식과 맞추면 꽃향의 대비가 특히 매력적으로 살아납니다.
증류원액(백미, 생화20가지, 효모), 정제수, 주정, 결정과당, 구연산, L-아스파라긴산, 효소처리스테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