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주가는 전북 진안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지역 농업 전통을 살린 독특한 흑미주를 생산합니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40.0%, 용량 500ml이다. 높은 도수의 증류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