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주가
경남 사천의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는 사천시와 함께 개발한 참다래 와인 '다래와인'을 만들며, 이 술로 2014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대상을 받았습니다. 사천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국내산 참다래를 20℃를 넘지 않는 온도에서 발효하고 저온에서 숙성합니다. 2022년 5월 대통령 취임 만찬에서는 다래와인 '스위트 3004'가 건배주로 쓰였습니다. 7004D는 참다래를 끝까지 발효해 단맛 없이 12도까지 올린 드라이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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