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의 유서 깊은 양조장으로, 면천 지역의 전통 진달래꽃 술(두견주) 제조법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8.0%, 용량 7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
충청남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8.0%, 용량 36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