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양조장은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해 있으며, 감귤을 넣은 전통주인 '탱자 C'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탱자 C는 경상남도 가야에서 김해 햅쌀 100%, 진영 단감 발효수 28.5%, 자연 야생 탱자 22.5%를 함께 증류하고 국내산 밀누룩과 효모를 더해 빚은 23도 소주입니다. 야생 탱자는 가시가 많고 향이 강렬한 시트러스로 증류주 원료로는 매우 드물며, 일반 곡물 소주에서는 만날 수 없는 밝고 쌉쌀한 시트러스 차원을 더합니다. 단감 발효수가 시트러스 아래에 은은한 과실 깊이를 깔아, 기름진 육류나 담백한 회와 함께할 때 대비가 선명하게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