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13은 경상남도 대밭고을에서 국산 쌀, 국산 전통 누룩, 물, 대잎을 사용해 빚은 13도 전통주입니다. 대잎이 이 술의 핵심 재료로, 한국 발효주에서 보기 드문 청량하고 푸른 허브 결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현대식 효소 대신 전통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 프로파일에 깊이와 복합성을 부여했으며, 500ml에 13도라 감칠맛 있는 음식과 편안하게 곁들일 수 있는 무게감입니다. 양조장 이름 '대밭고을'이 그 자체로 대나무 숲을 뜻하여, 대나무가 이 양조장의 정체성 중심에 있음을 말해줍니다.

대담 15는 경상남도 대밭고을에서 국산 쌀, 전통 누룩, 물, 대잎으로 빚은 15도 막걸리입니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는 대담 13보다 높은 도수가 곡물의 바디를 더 밀도 있고 풍성하게 만들고, 대잎의 허브 캐릭터도 강한 알코올 위에서 한층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500ml 동일 포맷이지만 한 모금의 무게감이 확연히 달라 보다 진한 음용 경험을 제공하며, 양념이 강하고 맛이 분명한 음식과 함께할 때 15도의 탄탄한 바디와 대잎 향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