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의 해안가 양조장으로, 역사적인 도원결의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의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15.0%, 용량 375ml이다. 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8.8%, 용량 375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