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온소 온

양온소 온은 100년 역사를 지닌 양조장 집안의 큰 외손녀인 전통주 연구가 정선진 씨가 강원도 횡성 호수길에 차린 작은 양조장입니다. 첫 술 석탄주 '온'은 석 달 열흘을 숙성해 나왔고, 이름에 쓴 석(惜)과 탄(呑)은 입에 머금으면 삼키기 아깝다는 뜻입니다. 뒤이어 나온 과하주 온은 여름에도 쉽게 상하지 않도록 주정으로 도수를 높이던 조선시대 과하주 방식을 따르며, 찹쌀로 빚은 술에 횡성 더덕을 넣었습니다.

지역
강원
주소
강원 횡성군 갑천면 청정로매일2길 31 1층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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