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서막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혁신적인 한국 술인 '우리 과하주'와 '핑크 솔트 막걸리'를 생산합니다.
우리WRY 과하주는 서울 우리서막에서 국내산 쌀, 주정, 국, 효모, 유산균을 사용하여 빚은 18도 과하주입니다. 발효주에 주정을 더하는 과하주 특유의 방식이 발효의 향미를 보존하면서 구조적 힘을 부여하며, 유산균이 만드는 부드러운 산미가 단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700ml의 넉넉한 용량이라 한정식이나 해산물 찜, 격식 있는 한식 코스에서 편안하게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우리WRY 분홍소금 막걸리는 서울 우리서막에서 국내산 쌀, 히말라야핑크솔트, 천연색소, 유산균, 국(누룩), 효모로 빚은 12도 막걸리입니다. 핑크솔트가 짠맛을 드러내기보다 미네랄의 깊이를 더해 곡물 단맛을 끌어올리고 질감을 둥글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유산균이 부드러운 산미로 균형을 잡습니다. 12도의 높은 도수가 일반 막걸리보다 구조감을 부여하여, 튀김이나 전, 매콤한 음식과 함께할 때 미네랄의 대비가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