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상주주조는 생딸기와 홉을 넣은 버전을 포함하여 혁신적인 막걸리 품종을 만듭니다.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5.0%, 용량 70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로, 도수 6.0%, 용량 75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