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술도가
서울 은평구의 온지술도가는 국내산 찹쌀과 밀 누룩으로 막걸리를 빚습니다. 바탕이 되는 술은 15도 서촌막걸리15로, 고려시대부터 조선 말까지 널리 빚던 부의주를 저온 장기발효로 바꿔 60일 넘게 발효하고 30일 이상 숙성한 뒤 손으로 짜냅니다. 찹쌀에 고구마, 감자와 부재료를 더한 10도 막걸리가 온지 시리즈입니다. 그중 온지몬에는 제주산 레몬을 썰어 직접 담근 청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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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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