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의 내변산은 고대의 양조 전통을 기리며 백제 스타일의 소주와 오디주를 생산합니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통 소주로, 도수 25.0%, 용량 375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13.0%, 용량 375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