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안동소주
경북 안동시 풍산읍의 명품안동소주는 2008년 7월 영업을 시작한 증류식 소주 회사로, 윤종림 대표가 이끕니다. 대표 술 '느낌'은 40도가 넘던 안동소주의 도수를 30도와 19.8도로 낮춘 유리병 소주입니다. 국산 쌀과 지하 158m 암반수로 빚은 술을 감압 증류하고, 원액을 냉동 여과해 안동소주 특유의 '화근 냄새'를 줄입니다. 각시탈 얼굴과 하회탈의 양반탈 얼굴을 본뜬 병에 담은 45도 소주 각시탈도 이곳 술로, 국내산 쌀로 낸 증류원액을 세 번 걸러 탄 냄새를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