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버펑크는 경상북도 영천에 위치한 부티크 와이너리로, 카베르네 소비뇽, 머스캣 베일리 A, 샤르도네-세미용 블렌드 등 프리미엄 빈티지 와인을 생산합니다.
코이버펑크 카베르네 소비뇽 2019는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카베르네 소비뇽 포도 100%로 만든 12.5도 레드 와인입니다. 한국 1세대 여성 와인메이커가 양조한 이 빈티지는 잘 익은 검은 과실의 농밀함과 단정한 중간 바디의 구조감이 균형을 이루는 한국형 테루아를 보여줍니다. 유기농 원칙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홍콩 미슐랭 스타 한식당의 페어링 메뉴에 오른 이력도 있습니다. 한국 와인 최초 해외 수출 라벨 가운데 하나로, 한국 포도 재배 역사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차지합니다.

코이버펑크 머스캣 베일리 A 2017은 경북 영천산 머스캣 베일리 A 포도 100%로 양조한 12.5도 레드 와인입니다. 일본 원산의 이 교배 품종은 한국의 대륙성 기후에서 잘 자라며, 즙이 풍부한 붉은 과실 캐릭터와 카베르네보다 가볍고 친근한 탄닌 구조가 특징입니다. 2017 빈티지는 한국 1세대 여성 와인메이커가 빚었으며, 한국 와인 최초 해외 수출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유기농 재배와 홍콩 미슐랭 스타 한식당 페어링 사용 이력이 이 와인의 신뢰도를 뒷받침합니다.

코이버펑크 샤르도네 세미용 2018은 샤르도네, 세미용, 실바너를 블렌딩한 11.5도 화이트 와인으로, 한국 와인에서 드문 화이트 표현을 보여줍니다. 섬세한 과수원 과일 아로마 위로 부드러운 꽃향과 은은한 미네랄 결이 이어져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남깁니다. 유기농 재배 기반 아래 한국 1세대 여성 와인메이커가 양조하였으며, 한국 와인 최초 해외 수출 라인업의 일부입니다. 홍콩 미슐랭 스타 한식당 페어링에 선정된 이력이 이 와인의 가치를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