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향도가
대대포 막걸리에는 쌀과 벌꿀 말고도 담양의 대나무가 들어갑니다. 전남 담양의 죽향도가는 이 술로 2019년 우리술품평회 탁주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고, 이듬해에는 같은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담양 친환경 쌀은 전통 소주 방식의 증류에도 쓰여, 죽향41은 증류한 술을 1년에서 3년 동안 낮은 온도에서 숙성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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