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오브헤리티지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하며, 한국의 전통 증류 유산을 보존하면서 프리미엄 술을 만듭니다.
고리진은 경기도에서 노간주열매, 유자, 복분자, 오미자, 구기자, 인삼, 우엉, 생강, 감초, 산초 등 열 가지 보태니컬을 사용해 빚은 47도 증류주입니다. 진(gin)의 한국적 해석이라 할 수 있으며, 코에서부터 시트러스와 베리의 밝은 향이 먼저 오고 뒤이어 흙내음과 약재의 깊이가 차례로 펼쳐집니다. 47도의 높은 도수에도 향의 선명도가 유지되어 각 원재료의 결이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한정식이나 생선구이와 곁들이면 한 모금마다 새로운 향의 면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