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주조
한강주조는 고성용 대표가 2019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나루 생막걸리로 시작한 양조장입니다. '나루'는 한강을 건너던 나루터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술은 서울에서 재배한 '경복궁쌀'만으로 빚는 서울특별시 지역특산주이고, 감미료와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나루 생막걸리는 6도와 11.5도 두 가지로 나오며, 11.5도는 2023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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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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