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브루어리는 경기도 김포에 위치해 있으며, 화이트, 레드, 블랙 라벨의 '맵시 막걸리' 시리즈를 생산합니다.
맵시 막걸리 화이트는 경기도 기억브루어리에서 국내산 쌀과 누룩을 기반으로 빚은 6도 막걸리입니다. 기타과당과 아스파탐이 곡물 본연의 단맛을 보완해 디저트 같은 부드러움이 있으면서도 무겁게 처지지 않는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크리미한 질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입안을 포근하게 감싸는 촉감이 차갑게 마실수록 더 또렷해집니다. 770ml의 넉넉한 용량이라 치킨, 전, 김치와 나누기 좋고,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역할에 적합합니다.

맵시 막걸리 레드라벨은 경기도 기억브루어리에서 국내산 쌀에 기타과당, 물엿, 소다맛시럽을 더해 만든 5도 막걸리입니다. 전통적인 곡물 중심 스타일보다 달콤하고 경쾌한 방향으로 설계되어, 첫 모금에서 사탕 같은 밝은 단맛이 올라오고 뒤이어 쌀의 크리미한 바탕이 부드럽게 받쳐줍니다. 770ml의 넉넉한 용량이라 여럿이 나눠 마시기 좋으며, 매콤한 야식이나 자극적인 반찬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자리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맵시 막걸리 블랙라벨은 경기도 기억브루어리에서 국내산 쌀, 누룩, 효소제, 효모로 빚은 10도 막걸리로, 맵시 라인업 중 가장 높은 도수입니다. 낮은 도수 제품과 달리 첨가 감미료 없이 원료 구성이 단정하며, 그만큼 발효 캐릭터가 마스킹 없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크리미한 질감에 도수의 무게감이 실리면서 마시는 동안의 존재감이 분명하고, 가벼운 막걸리가 금방 사라지는 식사 자리에서 구이류나 맛이 진한 안주와 함께 꾸준히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